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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학생 코딩 과외 구하기 꿀팁! 김과외 vs 숨고 vs 네이버 카페 후기 및 비교 오늘은 최근 내 생활비가 되어주고 있는 코딩 과외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한다 먼저 과외비는 기본적인 수업은 시간당 3만원으로 진행하고 대학 전공 과목은 그 이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인을 통해 하게된 과외를 빼고는 김과외와 숨고, 네이버 과외구하기 카페를 이용해서 과외를 구했다 김과외는 처음에는 수수료가 없고 과외가 성사되면 첫달 과외비의 25퍼센트를 수수료로 내는 방식이다 이 때 1달 이내의 단기 과외는 15퍼센트만 수수료를 내면 되는데 단기 과외가 많은 코딩 과외 특성상 부담이 줄어들어 좋았다 학생들 목록을 보고 선생님이 먼저 연락을 드리는 게 일반적인데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하루에 연락을 보낼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있다 하지만 자기소개를 상세히 써 놓는다면 학생들에게 연락이 먼저 온다!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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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카이스트 몰입캠프 MADCAMP 참가 후기 대외활동 정리 2탄! 이번에는 18년도 겨울에 참가했던 카이스트의 몰입캠프에 대한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18년도 여름, 그러니까 2학년 여름방학에 처음으로 신청을 했었다 제목만 봐도 떨어진것을 알 수 있었던 결과ㅋㅋㅋㅋ 1,2학년들은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는 문구에 힘을 입어 겨울방학에 또 신청했다 자소서에 내용을 아주 조금 추가했을 뿐인데 붙었다ㅎㅎ 후에 들어보니 여러번 신청한 사람은 더 좋게 본다는 것 같았다 면접 없이 자소서 질문만 있어서 모든 질문에 최대한 성실한 답변을 썼던 점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주변 친구들의 결과를 보면 무조건 컴퓨터 관련된 내용으로 꽉꽉 채운다고 붙는 것은 아니었다 나도 열정적으로 보냈던 방학에는 장기 유럽여행에 관련된 내용과 카페 알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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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21 상반기 SW개발 취준 후기 대학원 포기와 동시에 갑작스럽게 시작한 취준! 검색 잘 걸리게 회사별로 나누어 쓰려다가 그냥 타임라인별로 한번에 몰아써본다 결과 기다릴때 작년에는 언제쯤 나왔는지 많이 궁금했어서 최대한 날짜와 시간을 자세히 써보려고 한다 3월 12일에 원하던 랩실 교수님 컨택이 실패하고 취준 시작해야하나 하자마자 3월 15일에 삼성전자 공고가 떴다 아무생각 없이 어느부서 지원하지..하다가 알고보니까 토스 성적이 없었다ㅋㅋㅋㅋㅋ 대학원 갈거라는 생각에 아무 준비도 안하고 있었던 것 같아 후회가됐다 토스 준비는 유튜브의 제이크 토익 스피킹을 보면서 벼락치기로 공부했다 먼저 유형파악하고 템플릿 만들어서 달달 외웠더니 이틀만에 레벨7이 나와서 만족스러웠다!! 무사히 서류제출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유튜브 채널 3월 중반에는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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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20 icpc 후기 대학생활 중 나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이 들때가 많았는데 그 중 하나였던 icpc 서울지역 본선 진출기! icpc는 1학년때 한 번 나가보고 그 후에는 학교 시험날짜와 겹쳐서 휴학하느라 나가지 못하다가 3년이 지나고 다시 나가보게 되었다 팀은 예전부터 알던 18학번 후배 오빠와 오빠가 데려온 19학번 동생과 나가게 되었다 다들 학점도 챙겨야하고 대회 준비를 진지하게 해본적이 없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모여 스터디를 하고 스터디 전에 icpc 기출문제를 풀어왔다 애초에 백준 티어 플래티넘 정도는 잘 못풀어서 골드까지만 정확히 빨리 푸는것을 목표로했다 학년은 내가 젤 높았는데 제일 못풀어서 팀원들한테 좀 미안했다ㅠㅠ 예선과 본선 모두 스터디카페 스터디룸에서 진행을 했는데 인쇄가 오래걸려서..